여행을 하다 말다!
Posted by youngeun park on May 17, 2007
내 나이 만 24세다.
나에게도 프로필이 있다. 짧게 짧게 있다.
2005년 겨울 부산의 케이블 방송국에서 약 2주간 근무했다.
2006년 1월부터 여행업계 신문사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2006년 8월부터 울산의 논술 학원에서 강사로 일했다.
내 여행 경력?
일본여행 2번(도쿄와 후쿠오카), 대만, 필리핀 . 꽝꽝꽝.
이 정도. 내가 신문사에서 했던 일은 주로 전문가의 이야기와 그들이 전해준 정보를 합쳐
그럴싸하게 기사로 만드는 것이었다.
보도 못한 곳을 상세하게 적어야했으므로 나는 늘 상상의 날개를 펼쳐야 했다.
신문사의 기사를 post한 것은 ‘정보+나의 상상’이지만 (아, the lalu, 갔던 곳이다)
앞으로의 내 여행이야기는 좀 더 생생한 정보를 담을 수 있을 것이다.
여행만 하고 살고 싶지만, 삶이란 틀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늘 여행을 하다가 만다.
하지만 여행을 하다만 사람의 이야기이기에 더 흥미진진한 여행 스토리를 전할 수 있다.
ㅋ 내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youngeun park said
파랑색: 본인
분홍색: 멋진 선배
흰색: 착한 디자인 녀석
줄무늬: 까칠한 차장
남색바지: 까슬한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