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다 만 사람의 이야기

그냥 그렇고 그런날. 난 떠나고 만다

“나무 경사로는 너무 높고 바닥 조명은 휠체어 바퀴를 가로막네요.”

Posted by youngeun park on June 3, 2007

세계대회 앞두고 답사 온 미국 장애인 여행가

14일 오후 경복궁을 찾은 장애인 여행 전문가 스콧 레인즈 박사는 처음부터 벽에 부딪혔다. 경복궁 입구인 흥례문으로 들어서는 경사로를 도저히 혼자 힘으로 오를 수 없었던 것이다. 수동 휠체어를 타고 홀로 이동하는 데 익숙한 그였지만 경복궁 내 경사로 가운데 도움 없이 오를 수 있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미국인인 레인즈 박사는 9월 한국장애인연맹 주최로 서울에서 열릴 세계장애인한국대회 사전 점검을 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대회에 참석할 1500여 명의 해외 장애인이 둘러볼 만한 관광지를 미리 살펴보려는 것이다. 경복궁과 인사동.임진각 등이 대상이다. 장애인과 노약자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활동가인 그는 18세 때 척추암으로 하반신이 마비된 뒤 휠체어를 타게 됐다.

“이 돌길은 너무 힘드네요. 포장도로가 0이라면 80 정도의 힘을 들여야 갈 수 있는걸요.”

레인즈 박사는 울퉁불퉁한 돌로 포장된 근정전 앞길에서 다시 도움을 청했다. 땀을 뻘뻘 흘리며 휠체어를 이리저리 움직였지만 혼자 힘으로는 역부족이었다. 투어를 마친 레인즈 박사는 “전동 휠체어를 탄 사람들이 경복궁에 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앞바퀴를 들 수 없는 전동 휠체어의 특성상 턱과 경사로는 힘들다는 지적이었다. 그는 “인도의 타지마할도 장애인을 위한 코스를 만들기 위해 연구 중”이라며 “문화 유산을 훼손해서는 안 되지만 장애인도 문화 유산을 배우고 즐기게 하려면 사회가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 스콧 레인즈=장애인 인권운동을 하며 노인을 위한 컴퓨터 교육단체인 시니어넷에서 프로그램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개인블로그(www.Rolling Rains.com)를 통해 전 세계 장애인에게 세계 곳곳의 여행지역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프리카를 제외한 전 세계를 휠체어로 여행하며 장애인 편의시설, 숙박시설 등을 점검하고 불편 사항을 지적하는 장애인 여행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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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만 사람의 이야기

Posted by youngeun park on June 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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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

Posted by youngeun park on June 3, 2007

여행을 떠나기 전에 꾸준히 준비해 두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언어’ 언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이도 저도 못하면 길 잃은 어린 아이마냥 눈물을 찔끔, 가슴을 두근 거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언어를 어떻게 익혀야 할 것인가? 사실 여행을 위한 언어 정도로 외국의 참맛을 느끼기는 어렵다. 일상회화 정도는 할 줄 알아야 여행이 여행다워질 수 있는 법.

시장을 가서 아저씨 아줌마들이 이래저래 고함치는 소리 정도는 이해해야 환상이 거둬지고 삶에 유익한 무언가를 배워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다시. 언어는 어떻게 익혀야 할 것인가? 가장 좋은 방법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다. 펜팔이든, 통신 친구든, 학교 친구든 어떻게든 그 사람과 친해져라. 당신의 제 2외국어 실력은 날로 달로 향상될 것이다.

아. 그리고 여행이든 사람이든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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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인생길을 여행하다

Posted by youngeun park on June 3, 2007

사르코지의 특별한 선택 [중앙일보]
화장품 판매원 → 간호조무사 → 회사 경리 → 판·검사 → 장관
프랑스 새 법무 라시다 다티

‘아프리카 이민자 출신 화장품 판매원에서 프랑스 법무장관까지-’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1기 내각 법무장관에 오른 라시다 다티(41.여.사진)의 입지전적 삶이 프랑스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

다티는 1965년 모로코 출신의 일용직 노동자 아버지와 알제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당시 눈부시게 성장을 거듭하던 프랑스는 노동력 확보를 위해서 북아프리카 노동자들을 프랑스 국적을 주고 데려왔다. 다티의 부모도 이런 경우였다.

다티의 험난한 인생은 이민자 가정의 12남매 중 둘째로 태어날 때부터 이미 결정된 운명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다티에게는 이를 헤쳐 나갈 굳은 의지가 있었다. 그녀는 발을 뻗고 눕기도 어려울 정도로 좁은 극빈자임대주택에 살면서도 공부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았다. 부모가 더 이상 해줄 게 없다는 걸 어린 나이에 깨달은 그녀는 친구들이 노느라고 정신없을 14살 때부터 낮에는 화장품 판매원으로 일하고 밤에는 공부를 했다. 16살 때부터는 좀 더 벌이가 나은 간호조무사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대학에 진학하기는 어려웠다. 하루하루 먹고 사는 문제가 급했던 것이다. 그녀는 스물한살 때 처음으로 정유회사인 엘프 아키텐느의 정규직 자리를 얻으면서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한다. 다티는 이 회사에서 경리직원으로 일하면서 부르고뉴대 경제학과에 입학했다. 어릴 때부터 가난과 싸우면서 큰 그녀는 공무원의 안정된 삶을 원했다. 그래서 다시 판.검사 양성 기관인 국립사법관학교에 응시, 합격했다. 서른두살 때였다. 사법관학교를 졸업한 그녀는 아미앵 고등법원 재판소 판사, 에브리 법원 검사 등을 거쳤다.

평생 안정된 삶이 보장돼 편안하게 살고 싶은 생각이 들 만도 했지만 그녀는 만족하지 않았다. 아프리카 이민자로서의 한계를 뛰어넘자고 생각한 것이다.

2002년 무작정 펜을 꺼내들었다. 사르코지 내무장관에게 “당신을 도우며 함께 일하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당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사르코지에게 주목을 받기 위해 5년여 동안 사법관으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범죄 예방 프로그램’과 ‘청소년 범죄 근절 대책’등의 보고서를 함께 보냈다. 그녀는 세번째 편지를 보낸 끝에 사르코지로부터 “함께 일해보자”는 답을 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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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수하에 부하직원을 몆몆 둔 상사 중에 멀쩡한 상사가 드물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상사이기 때문에 늘 부하직원을 가르치려고만 들지, 정작 자기가 무엇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은
죽어도 하지 않는다. 그러한 상사들의 습관은 자신의 삶을 건조하게 만든다.

보기에 낮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을 깔본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남의 장점을 찾으려기 보다는 단점만을 부각시키려 들기 때문에
그들의 그러한 저속한 근성은 사그라들기가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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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로의 여행-최악의 치과, 최고의 치과

Posted by youngeun park on May 19, 2007

tooth33.jpg나는 이를 열심히 닦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왜냐면 치과를 가는 것을 끔찍히 싫어하기 때문이다.

나는 2001년도에 처음 치과를 가보았고, 신경치료를 받게 되었다. 신경치료는 죽을만큼 아팠기 때문에 정말 다시 치과를 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를 닦는다고 이 문제가 해결될 리 없기에 다시 그 치과를 갔고, 그 치과는 내 이에 금니를 씌어주었다. 돈이 한 50만원 가까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2007년 5월, 내 금니 주변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 고름이 분출됐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이번에는 부산에 치과를 가게 되었다. (나는 부산 주민이 돼있었다)  염증의 원인은 삭은 이……사진처럼 비참한 내 이의 참모습이 드러나게 되었다.

나는 맹세코 이를 열심히 닦았다. 과자를 먹고도 이를 닦을 정도였고, 이를 못닦을 상황에서는 꼭 가그린을 했다.

그런데 금니 안은 저렇게 삭아 들어갔다. 물론 덮은 이도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지침을 울산의 치과에서 받은 적이 없다.  솔직히 소송을 하고 싶다. 오늘 울산을 올라가 그 치과의 상호를 알아내고, 소송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 것이다. 

 왜냐면 나는 그 삭은 이를 뽑고, 250만원을 들여 임플란트 수술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250만원을 주고 말이다.

“금니 안을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체크해 주셔야 해요.”라는 단 한 마디의 말이 없었기 때문에 내 이는 저렇게 썩어버렸고,나는 250만원을 주고 임플란트를 해야만 했다.

….continue~Have a FON

결론은 그렇다. 아무리 이를 열심히 닦아도, 이상한 치과를 가서 관리를 받게 되면 이는 썩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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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 말다!

Posted by youngeun park on May 17, 2007

필리핀 수빅

내 나이 만 24세다.

나에게도 프로필이 있다. 짧게 짧게 있다.

2005년 겨울 부산의 케이블 방송국에서 약 2주간 근무했다.

2006년 1월부터 여행업계 신문사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2006년 8월부터 울산의 논술 학원에서 강사로 일했다.  

내 여행 경력?

일본여행 2번(도쿄와 후쿠오카), 대만, 필리핀 . 꽝꽝꽝.

이 정도. 내가 신문사에서 했던 일은 주로 전문가의 이야기와 그들이 전해준 정보를 합쳐

그럴싸하게 기사로 만드는 것이었다. 

보도 못한 곳을 상세하게 적어야했으므로 나는 늘 상상의 날개를 펼쳐야 했다.

신문사의 기사를 post한 것은 ‘정보+나의 상상’이지만 (아, the lalu, 갔던 곳이다) 

앞으로의 내 여행이야기는 좀 더 생생한 정보를 담을 수 있을 것이다.

여행만 하고 살고 싶지만, 삶이란 틀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늘 여행을 하다가 만다. 

 하지만 여행을 하다만 사람의 이야기이기에 더 흥미진진한 여행 스토리를 전할 수 있다.

ㅋ 내 이야기는 이제 시작이다.

 

 

Have a F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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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루에서 일월담의 미색에 빠진다

Posted by youngeun park on May 17, 2007

thelalu.jpg고민이 많은 사람들은 항상 세상을 힘들게만 느낀다. 밥을 먹으면 살찔 걱정을, 일을 하면서는 집에 밀려있는 빨래 걱정을, 잠을 잘 때는 일어날 것을 걱정한다. 그때그때 자신이 처한 현실에 충실할 수만 있다면 그런 고민거리는 별게 아닌 게 될 텐데도, 고민이 많은 사람은 고민만이 자신의 현실인양 굴어 늘 자신을 이방인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나 더 라루 호텔에서 일월담을 바라본다면 모든 생각에서 해방돼 단 한 가지에만 집중할 수 있다. 
타이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호수로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탁 트이게 하며, 강과 산, 하늘을 자연스레 감싸고 있는 부드러운 안개는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산수에 빠져들게 한다. 만리장성과 같이 높은 성벽을 오른 뒤 더 라루 호텔에서 일월담을 보게되면 그 아름다움은 한층 더 고풍스럽게 느껴진다.
일월담의 아름다움을 전망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더 라루 호텔은 다양한 자랑거리가 있다. 총 744개의 객실을 자랑하는 규모, 스파·피트니스 클럽·에어로빅 룸·사우나·온도 조절이 가능한 60m의 수영장·도서관·골프장·테니스장·부티크 등 빠진 것 없이 갖춰진 부대시설, 메디컬 서비스·세탁 서비스·안내 가이드 서비스·환전 서비스 등 고객을 위해 섬세한 시설과 서비스가 갖춰져 있다는 것 역시 더 라루 호텔만의 특징이다. 
규모·시설·아름다움이 결합돼 이별의 상처마저 잊게 만들 수 있는 더 라루 호텔을 소개한다. 
 <박영은 기자>
<자료제공 : 타이완전문랜드 유투어 : 02)722-8259>

세련된 직사각형
로맨틱한 객실 창조

호텔 외관에서부터 내부 곳곳에서는 대리석의 거대함을 느낄 수 있다. 불필요한 장식은 찾아볼 수 없는 육중한 대리석은 적절하게 배치돼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객실 내부와 레스토랑 역시 단순한 직사각형의 소파와 장식이 줄기차게 이어진다. 호텔 내부에는 곡선과 아기자기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이런 직사각형만의 장식은 오히려 생경한 느낌을 줘 낯선 이국에서 느낄 수 있는 로맨틱함을 전해준다.

일월담을 바라보는 객실
96개의 룸에는 음료와 스낵을 제공하는 바가 갖춰져 있고, 에어컨·위성TV·IDD텔레폰·무선인터넷·무료 영화·스테레오 시스템·헤어 드라이기 등이 있다. 

▲원베드룸 스위트
총 31개의 객실로 넓은 발코니로 이어지는 큰 거실이 있다. 발코니에서는 리버뷰를 감상할 수 있다. 

▲투 베드룸 스위트
총 46개의 객실로 넓은 발코니를 가지고 있다. 
▲원베드룸 코트야드 풀빌라
총 166개의 객실로 큰 방과 욕실, 썬 덱으로 구성된다. 이곳에서도 역시 일월담을 감상할 수 있다. 

▲투 베드룸 코트야드 풀빌라
총 326개의 객실로 넓은 거실과 다이닝 룸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간이 취사장도 있어 더욱 편리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안뜰에는 12m의 개인 풀장이 있고, 실외에는 다이닝 파빌리온이 있다. 

▲프레지덴셜 스위트
총 101개의 객실이 있으며, 두 개의 럭셔리한 침대가 마련돼 있다. 호화로운 거실과 간이 취사장이 있다. 56평방미터 개인 발코니는 호수의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 

라루만의 맛을 보여드립니다
집은 집마다, 지역은 지역마다, 나라는 나라마다의 맛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더 라루 호텔은 각국의 요리를 라루만의 요리법을 이용해 새로운 맛으로 창조한다. 한국 제 1의 반찬인 김치도 더 라루에서 만들어지면 평범한 반찬거리가 아닌 고급스런 반찬으로 재탄생한다. 김치의 단순하면서 산뜻한 맛이 사라지는 감은 있으나, 김치 고유의 맛은 손상시키지 않았다.  
▲The Oriental Brasserie
레스토랑은 로비의 오른쪽 계단 아래에 자리하고 있으며, 동시대의 서양음식을 오리엔탈 브레서리만의 방식으로 조리해 손님에게 대접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하며, 애프터눈 티는 오후 2시30분∼5시에 제공된다. 

▲The Japanese Restaurant
로비의 왼쪽편 아래층에 위치해 있으며 데판야키를 비롯해 다양한 일본 음식이 마련돼 있다. 금∼일요일 오후 5시30분∼10시에만 영업한다.

▲The Tea House
1층의 수영장 근처에 위치한다. 광동 스타일의 딤 썸과 따뜻하고 차가운 과자를 즐긴다. 지역에서 생산된 찻잎으로 우려낸 차는 제공되는 과자와 함께 조화로운 맛을 만들어낸다. 
월∼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The Lake View Chinese Restaurant
이곳은 일월담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타이완 음식과 광동 요리·상하이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애프터눈 티 시간은 오후 2시30∼5시30분까지이다. 

▲The Lobby Lounge
따뜻한 차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식사 전에 간단한 다과를 즐길 수 있다. 발코니에서 와인을 맛보며 일월담을 감상할 수도 있다.     

내 몸의 연금술사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킨다

부드러움을 지키는 더 스파
전통적인 아시아식 마사지와 서구식 마사지는 몸의 각질을 제거하고, 부드럽게 재생시킨다. 더 라루 스파에서는 마사지에 생강과 녹차, 명주실, 쌀겨 등을 이용한다. 
살롱에서는 얼굴 마사지와 매니큐어&페디큐어 등의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다. 고급스런 탈의실과 사우나 시설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곳의 전문 스태프들은 고객을 위해 몸의 순환을 돕는 차와 마음을 가라앉히는 허브티를 준비해 놓고 있다. 

▲라루 마사지
아로마테라피를 이용해 전신의 감각을 되살린다.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한다. 

▲자드 마사지
두 명의 마사지사는 동시에 부드러운 마사지를 제공해 고객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돌 찜질 마사지
화산 지역의 자갈을 이용해 마사지를 한다. 아로마테라피 성분도 함유돼 있다. 

▲지압 마사지 
오일을 이용하지 않는다. 혈맥을 눌러 막힌 기운을 풀어 몸의 순환을 돕는다. 

▲발 마사지 
지압법과 부드러운 마사지를 번갈아 가며 제공받는다. 

▲해초 바디 마스크
영양이 풍부한 해초 바디 마스크는 따뜻한 목욕으로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 뒤, 손과 발바닥을 마사지해 혈행을 원활하게 한다.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지압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볼케이닉 머드 바디 랩
이 트리트먼트는 마사지를 정력적으로 시작해 각질을 벗겨내 몸을 깨끗이 만든다. 볼케이닉 머드로 세포에 영양을 준 뒤, 피부 아래에 숨겨진 독소를 흡수한다. 이 마사지는 몸 곳곳에 활력을 전해 줘 피부의 재활을 돕는다. 

▲씨 미네랄 바디 스크러브
영양이 풍부한 씨 미네랄과 에센스 오일을 각질 위에 얹어 마사지를 시작한다. 스팀 타월로 피부를 고르게 한 뒤, 영양분을 공급한다. 피부조직의 재활과 몸의 휴식을 돕는다. 

스포츠와 레크리에이션
에어로빅 센터와 칼디오배스쿠랄 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을 한다. 두 시설은 아로마 스팀룸, 스웨덴식 건식 사우나, 냉. 온수의 월풀 등을 비롯해 다양한 시설이 완전하게 갖춰져 있다. 이 시설을 이용하면서 일월담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영장
60m 길이의 수영장으로, 물의 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수영장에는 언제나 고객의 안전을 돌보는 도우미가 있으며, 오전 7∼오후 7시까지 수영을 할 수 있다. 오후 시간대에는 더 하우스에서 물이 무료로 제공된다. 

▲자전거&테니스 푸켓
자전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테니스장에서는 라켓이 제공된다. 

▲난펭 골프코스
라루에서 자동차로 60분 이동해 가야한다. 

부대시설&서비스
서비스 시설로는 파티 홀을 비롯해 회의와 미팅이 가능한 룸, 부티크, 도서관 등이 있다. 
서비스로는 24시간 룸 다이닝을 실시하고 있고, 외국 돈을 환전해 주며, 응급 환자가 생길 경우에 즉시 메디컬 요청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 베이비 시팅 서비스와 세탁 서비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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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만나는 평안, 그리고 새로움

Posted by youngeun park on May 17, 2007

자연이 개발돼 있지 않아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미얀마는 초창기 불교 유적이 잘 보존돼 있어 성지순례단체가 많은 지역이다. 곳곳에 묻어있는 종교적 특색과 미얀마 사람들의 순수함은 물질문명에 갇혀 살고 있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세계를 만나게 한다.  게다가 오는 24일부터 매주 주 2회 대한항공 전세기가 취항하게 되면서 특수 지역으로의 이동이 간편해져 메리트를 더했다. 
‘미얀마 양곤·바고·시리암’ 상품은 세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일정이 좀 더 여유 있으며, 세 지역을 국내선이 아닌 버스로 이동해 보통 상품가에 비해 15만원 정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파고다와 와불을 둘러볼 때 마차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편하게 관광할 수 있다 것도 특징적이다. 모든 일정은 특급 호텔을 이용하기 때문에 음식과 시설에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대한항공을 이용해 양곤으로 이동 ->바고에서 짜까와이를 방문해 수동승들이 수련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또한 쉐달령와불를 비롯해 마하제티파고다와 쉐모도파고다, 왕궁터, 박물관 등을 관광 ->야시장을 방문한 뒤 아웅산 국립묘역을 방문하고, 차욱타치와불, 쉐도파고다 등을 관람한다. 이날은 미얀마 불교의 상징인 쉐다곤 파고다를 보는 것이 가장 주요한 일정이 된다. 관광을 하는 마지막 날은 네셔널 빌리지를 둘러보며, 예래파고다를 관람하기도 한다. 또한 미얀마 불교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꺼바야파고다도 볼 수 있다->인천국제공항 
     
문의 : 02)3147-2121
 <박영은 기자>

부대시설을 모르고 갈 수 있으랴?
미얀마 니꼬 호텔을 소개합니다.
식민지풍의 럭셔리 호텔로 총 303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다. 내부 크기는 40평방미터에서 300평방미터까지 다양하다. 37개의 럭셔리한 스위트룸은 목재를 사용한 장식과 미얀마 전통식 벽걸이 융단과 천으로 내부를 꾸민 것이 특징적이다. 
모든 객실은 발코니와 IDD 폰, 위성 컬러 TV, 미니 바, 헤어 드라이기 등이 구비돼 있으며, 라디오와 영화 채널 등의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모든 룸은 욕실과 탈의실이 구분돼 있다. 
벤카이 일본식 레스토랑에서는 매일 일요일 다양한 일식을 즐길 수 있다. 일요일에는 벤카이 뷔페를 먹을 수 있는데, 초밥과 회, 데판야키, 우동, 소바, 튀김, 연어 등이 제공된다. 
엠포리아 스테이크 하우스는 스테이크를 포르투갈 요리법으로 조리하며, 점심과 저녁이 제공된다. 저녁은 테이블에 초가 놓여져 낭만을 더한다. 아침은 유럽식과 동양식이 포함된 인터네셜널한 뷔페 식사로, 딤 썸이 매일 맛보게 된다.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정원에서 식사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더 힐 차이나 레스토랑에서는 점심과 저녁을 먹을 수 있으며, 메뉴에는 씨푸드가 포함돼 있다. 홍콩 요리장이 요리하는 미얀마의 전통요리는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선셋 테라스에서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아름다운 노을을 체험하며 식사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바비큐도 제공된다. 
로비 라운지에서는 다과를 즐길 수 있으며, 편안한 미팅장소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이묘 바는 음료와 스낵, 음식 등을 제공하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실내를 꾸몄다. 부대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쇼핑 센터, 연회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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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노보텔 코렐리아만의 특별한‘평범’

Posted by youngeun park on May 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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